제 멘토였고 종종 연락 주고 받는
회계사 슨생님께서!
경험삼아 시험장 구경하러 다녀오는게
도움이 된다해서 다녀왔어요
이름하야 “ 올림픽 ”
출전에 의의를 두자 ••• 뭐 그런
결과적으로 오늘 burn 존 들어왔습니다
저는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어요!!!
집이 고사장까지 좀 멀어서ㅠㅠ 어쩔 수 없었습니다
요번 시험 올림픽 출전 해보면서
느낀점과 메모한 거 공유해드릴게요
- 완전 타임어택 시험이구나
(엄청 엄청 시간이 모자랄듯한데 다들 어케 푸시는거지
넘 대단하시다!!!!!)
(뇌피셜로 상법 엄청 빠르게 풀고
세법 쓱 훑어보다보니 벌써 2시간 후딱 네????
10문제 이상 못 품••• ㄹㅇ 타임어택)
- 3교시 (회계) 계산기 소리 ㄷㄷ > 이어플러그 챙겨야할듯 (기 팍 죽음 이때... 기 죽지 않게 연습하기)
- 나는 아직 멀었다... 진짜 열심히 더 공부해야겠구나
- 객관식 빠르게 정확히 푸는 법 연습하기 (중요)
- 와꾸 및 기본적 개념 달달
- 칼로 분철하는건 시험종 치고 해야함
- 쉬는시간 생각보다 짧음
(아침 -9:20-30)
(점심 30-40분 정도 남는듯)
(마지막 장실 다녀오면 거의 10분쯤?)
- 발이 꽤 시렵다. 담요+핫팩 챙기기.
(창가자리라 그랬을수도?)
- 시험 중간에 장실 가도 됨
- 파본 시간에 손들고 장실 가도되는듯? 아마도.
1교시 : 경영학 (일경, 잼관) + 경제학 (미시, 거시)
->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잼관 쉽게 나옴
-> 일경 어렵다는 말 많음
-> 경제학은 사바사인듯
2교시 : 상법 + 세법
3교시 : 회계학 (중급, 고급, 원가, 정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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